작품소개 현행 공연 작품

청아 청아 내딸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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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닉네임 작성일16-09-08 17:41 조회1,5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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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작·연출 | 류기형

출연인원  | 10

소요시간  | 50

마당극 청아 청아 내딸 청아는 원판 심청전의 골격에 현대적인 풍자와 해학

   민족전래사상인 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마당판의 흥을 돋아주고

   뺑덕의 입담과 심봉사의 능청

   귀덕에미부터 황봉사까지 ​1인 5역을 넘나드는 배역변신

   심청이의 효심이 한데 어우러져 

   웃다가 우는 기막히게 재미난 풍자해학극이다.

 

마당별 이야기

|여는 마당 | 떠돌이 광대패의 신명난 풍물, 태몽과 곽씨 부인의 장례행렬, 젖동냥으로 자라는 심청이 이야기가 그림처럼 전개된다. |본 마당| 몽운사 화주승 덕분에 개천에 서 살아난 심봉사는 눈 뜰 욕심에 덜컥 시주를 약속한다. 공양미 삼백석에 인당수로 팔려가는 청이와 심봉사의 이별.... 뺑덕어미는 온갖 아양과 교태로 심봉사를 꼬여 재산을 거덜내고 한양 맹인잔치 가는 중에 황봉사와 줄행랑을 친다|맺는 마당| 모진 고생 끝에 한양 맹인잔치에 도착한 심봉사는 황후가 된 딸을 만나고 눈을 뜬다.  출연자들과 관객이 함께 하는 대동난장으로 극을 맺는다.

 

2002 - 2012 문화관광부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작

    ​2002 곡성 심청축제 상설공연

           문화관광부 농어촌 문화예술향수기회 확대사업 순회 공연

     2003 한국문예진흥기금 - 전국순회 공연

     2004 남양주세계야외극축제 초청 - 전국 회 초청공연

     2003~2012 문화관광부 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 전국 250여회 초청공연

     2012 중소기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순회

 

- ​효녀심청이 앞 못보는 우리네 마음의 눈띄운다! -

관극평

 

우리 전래 이야기를 너무 생생하고 재밌게 보여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들보다 저희가 더 재미있었어요.

- 대전 전원유치원 학부모

치매어르신들이 이렇게 진지하고 재밌게 호응하시는 걸 

처음봤어요. 관심없으면 바로 딴짓하시거든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가페 노인전문요양원 간사

내 생전에 이런 걸 보다니...죽어도 여한이 없어

자네들이 우리한테 제대로 효도하네.

- 대동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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