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금치소개 예술감독 류기형

마당극패 우금치 예술감독 류기형

 

전통연희를 계승한 가장 한국적인 연극을 만들어내는 연출가이다.

1990년 마당극패 우금치를 창단하여 40여개의 마당극을 직접 쓰고 연출하였으며, 민족극한마당 최우수작품상 2회 수상, 민족예술상, 백상예술대상 특별상, 민족 광대상, 대한민국 전통연희 대상, 창작국악극 작품상 대상 등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립창극단의 “토끼와 자라의 용궁여행”의 대본과 연출을 맡아 최다·최장공연이란 기록을 만들며 창극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심청가, 흥부가, 춘향가 등을 차례로 내놓으며 호평과 함께 “흥행메이커”라는 찬사를 받았다. 대한민국의 마당극·창극 연출가로서 류기형은 빠르게 변해가는 현실 사회의 문제를 한국적 정서에 맞는 표현양식을 끊임없는 실험과 도전으로 개척해나가는 미래진행형의 건강한 연출가이다.​ 

 

마당극 [아줌마만세], [쪽빛황혼], [돼지잔치], [천강에 뜬 달] 외 40여편 작·연출

창극 [토끼와 자라의 용궁여행], [효녀심청], [흥부놀부] 외 10여편 대본·연출

2014 이애주 춤 [천명]연출

2015 음악극 [아빠철들이기] 각색·연출

      창극 [쪽빛황혼] 작·연출

2017 창무극 [천명]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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